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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스
   Ongals




제품 이미지가 실제 제품 이미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 감독 차인표 , 전혜림
• 주연 옹알스(조수원 , 채경선 , 조준우 , 최기섭 , 하박 ,
• 판매가 25,300 원21,500 원 (15%↓)
• 출시일 2020.04.09
• 평가 평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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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사 : 비디오여행 • 장     르 : 코미디,드라마
• 디스크수 : 1 Disc • 지역코드 : 3 도움말
• 상영시간 : 86분 • 등     급 : 전체관람가
• 오 디 오 : Korean Dolby Digital 5.1
• 더     빙 : 한글
• 자     막 : 무자막
• 화     면 : 1.78:1 ANAMORPHIC WIDESCREEN

■ 줄거리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 정복
대한민국 Only One 넌버벌 코미디팀 옹알스
이번엔 세계 최고의 무대, 라스베가스다!

국적불문, 연령불문 ‘말’ 없이 세상을 뒤집어 놓은 넌버벌 코

미디팀 옹알스.
전 세계를 누비며 놀라운 성과를 이뤄온 옹알스가 세계 최고의

무대, 라스베가스에 도전한다.
꿈을 위해 의기투합한 그들은 맹연습에 돌입하지만 오디션 기회

조차 불확실하고
라스베가스를 위해 새롭게 합류한 미국인 멤버 타일러는 문화차

이로 힘들어한다.
또한 멤버들의 정신적 리더 조수원은 혈액암 판정을 받게 되는

데…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옹알스는 라스베가스로 향할 수 있

을 것인가?!

함께라면 두려울 게 없고
함께라면 모든 것이 가능한 그들이 온다!


☞ 원    제 : Ongals
☞ 오 디 오 : Korean Dolby Digital 5.1
☞ 자    막 : 무자막
☞ 화면비율 : 1.78:1 ANAMORPHIC WIDESCREEN
☞ 상영시간 : 본편 86분
☞ 지역코드 : 3
☞ 상영등급 : 전체관람가
☞ 제    작 : 차인표, 전혜림
☞ 출연배우 : 옹알스(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

 

 

■옹알스 연대기
[2007~2019]

★ 전 세계 21개국 46개 도시 공연 ★
한국, 일본, 중국,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아랍에미레이트, 브라질, 캐나다, 호주, 스페인,
스위스, 말레이시아, 이탈리아, 브루나이, 뉴질랜드,
필리핀, 대만, 카자흐스탄,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

★ 대한민국 코미디언 최초 국립극장 & 예술의전당 ★
제1회 부산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1위
제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제21회 대한민국 문화 연예대상 문화부문 한류공로상

★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
에든버러 페스티벌 최고 평점 5점 기록
아시아 아트 어워드 베스트 코미디상

★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3년 연속 초청
멜버른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디렉터 초이스상

★ 시드니 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

★ 몽트뢰 코미디 페스티벌 ★

★ 리우올림픽 한국 문화 알리미 초청 ★

★ 일본 도쿄 한일문화축제 초청 ★

 

 


■INTERVIEW

옹알스에게 묻다
‘옹알스 팀 결성의 비밀이 있었다?’
아주 오래 전 동료들과 봉사활동을 하던 중에 외국인, 다문화

가족, 장애인들과 사회적 소외, 그리고 문화 사각지대에 놓여있

는 이들을 만난 적 있다. 통역 없이 공연을 감상하기 어려운 이

들을 위해 무언가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그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언 코미디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

차인표 감독에게 묻다
‘옹알스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에너지는 무엇인가?’
“길은 어디에나 있다”는 ‘옹알스’가 가지고 있는 정신이라

고 생각한다. ‘옹알스’는 대다수의 대중에게 잊혀진 공채 코

미디언 출신이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길을 포기하지 않았고,

오히려 새로운 길을 찾아 전 세계로 떠났다. 길이 막혔을 때 주

저하지 않고 다른 길을 찾아 떠나는 도전 정신, 그리고 그것을

있게 한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이 ‘옹알스’를 지탱해 주는

힘이자 가장 큰 에너지라고 생각한다.


전혜림 감독에게 묻다
‘영화 <옹알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

면?’
<옹알스>를 통해 내 스스로가 나의 꿈을 정의하고, 대하는 방법

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옹알스’ 멤버들처럼 저마

다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때로는 공감하기

도 하고, 위로 받으면서 함께 살아갔으면 한다. 그리고 영화를

본 모든 이들이 자신의 꿈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

 

 


 
■HOT ISSUE 1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초청작 선정!
꿈과 열정,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휴먼 다큐버스터의 탄생!

배우 차인표와 전혜림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은 휴먼 다큐버스

터 영화 <옹알스>가 5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제20회 전주국제영

화제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부문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코리아 시네마스케이프’ 부문은 극영화, 다

큐멘터리, 실험영화, 애니메이션 등 장르 구분 없이 주목할 만

한 작품을 꼽아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섹션으로 매해 관객들의

화제를 모은 시의성 있는 작품, 또는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선

보인 바 있다. 특히 지금까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코미디를 소

재로 다룬 다큐 영화가 정식 초청된 바 없어 <옹알스>의 행보는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온다.
                                                   
영화 <옹알스>는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에서 한국의 코미디를

알린 넌버벌 코미디팀 ‘옹알스’의 미국 라스베가스 도전기를

담은 작품이다. 2018년 1월 미국 LA 촬영을 첫 시작으로 약 13

개월 간의 촬영과 편집이 진행되었고,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관객들과 만났다. 감독으로 참여한 차인표 배우는 제

작사인 TKC픽쳐스의 창립 작품인 단편영화 <50>으로 첫 연출을

맡아, 지난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옹알스>는 그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이자 첫 장편 영

화로서의 도전작이기도 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차인표 감독은

“‘옹알스’의 새로운 도전인 미국 라스베가스 진출과 가족들

의 생계를 위해 쉼없이 달리고 있는 그들의 모습, 지금의 ‘옹

알스’를 있게 한 무대 밖에서의 ‘옹알스’의 삶과 도전, 땀과

눈물을 담고 싶었다”며 영화를 만든 계기에 대해 전했다. 공동

연출을 맡은 전혜림 감독 역시 “무대 아래에서도 ‘옹알스’는

계속해서 자신들의 꿈을 꾸려나간다. 그리고 그 안에서 상처 받

고 치유 받으며 결국은 ‘함께’ 다시 일어선다. 그들의 꿈을,

그리고 그 꿈을 지켜나가는 모습을 담은 영화다”며 <옹알스>가

단순히 ‘옹알스’의 삶을 재조명하는 영화에서 그치지 않고 관

객들에게 자신의 꿈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영화가 되

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처럼 정식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옹알스>는 5월,

단 하나의 휴먼 다큐버스터로 자리매김하며 관객들에게 가슴 따

뜻한 공감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HOT ISSUE 2

12년간 21개국 46개 도시를 웃음으로 정복한 일곱 남자들!
‘말’ 없이 세상을 뒤집어 놓은 ‘옹알스’의 특별한 도전이

시작된다!
                                                      
‘옹알스’가 대한민국 ONLY ONE 넌버벌 코미디팀이 되기까지는

12년이란 세월이 필요했다. ‘옹알스’는 2007년 KBS 2TV [개그

콘서트]의 작은 코너에서 시작된 팀이다. 리더인 조수원을 비롯

해 채경선, 조준우가 원년멤버로 활동했고, 이후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까지 총 7명의 멤버가 한 팀을 이뤘다. ‘옹알스

’가 여느 코미디팀과 다른 이유는 바로 ‘말’ 없이도 다양한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는 점이다. 시선을 쏙 빼놓는 현란

한 저글링과 마임, 리듬감 넘치는 비트박스, 마술, 댄스 퍼포먼

스 등 언어가 아닌 다채로운 몸 동작과 표정으로 관객들을 행복

하게 만든다. 이와 같이 ‘말’ 없이도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

수 있음을 깨달은 ‘옹알스’는 한국을 넘어 전 세계 무대로 나

아가 다양한 이들에게 한국의 코미디를 알리고 웃음을 선사하겠

다는 꿈을 가지게 됐고, ‘세계의 공통어는 영어가 아닌 웃음이

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옹알스’는 일본, 중국을 시작으로 베트남, 필리핀은 물론 영

국을 비롯한 유럽 전역까지 총 21개국 46개 도시에서 공연을 가

졌다. 알록달록한 어린 아이의 옷을 입고 오직 표정과 행동만으

로 큰 웃음을 선사하는 그들의 공연을 본 세계인들은 찬사를 쏟

아냈다. 제28회 호주 멜버른 페스티벌에서 아시아 코미디언 최

초로 ‘디렉터스 초이스상’ 수상, 세계적인 뮤지컬 공연이 열

리는 런던의 웨스트엔드 무대에 한국 코미디언 최초로 초청 공

연을 성사, 2016년 호주의 랜드마크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

선 3천 여명의 관객 앞에서 공연을 펼쳤고, 2018년에는 국내 코

미디언 최초로 예술의전당 공연도 성사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영화 <옹알스>는 ‘옹알스’ 멤버들의 오랜 소원이자 꿈인 미국

라스베가스 무대 진출 도전기를 담은 작품이다. 새로운 무대를

위한 피나는 노력, 준비 과정에서 닥친 모진 시련, 그럼에도 계

속해서 웃을 수 있는 그들의 빛나는 하루하루가 담겨 있는 영화

다. ‘옹알스’ 멤버들은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 곳곳의 무대

에 도전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우

리의 웃음을 전파할 수 있다는 것,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드는 게 꿈이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고 “

세상에 우리 이야기가 나오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우리와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에게 ‘옹알스’가 교과서 같은 공연으로

, 대중들에게 상처 없는 코미디로 기억되길 바란다”면서 어려

운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꿈을 키워온 과정들을 선보일

수 있게 된 소회를 밝혔다. 

 

 

 

■HOT ISSUE 3

약 80회차, 13개월 간의 제작, 촬영, 편집의 대장정!
차인표, 전혜림 감독이 전하는 ‘옹알스’의 희로애락 여정!

<옹알스>가 영화로 제작된 계기는 차인표 감독과 ‘옹알스’ 멤

버들의 우연한 만남에서 시작되었다.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온 차인표 감독은 한 보육원 시설에서 재능기부 공연을 하고 있

는 ‘옹알스’ 멤버들을 처음 만나게 되고, 그들이 약 10여년

동안 전 세계를 누비며 한국의 코미디를 알려온 이야기, 리더

조수원의 암 투병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 그리고 라

스베가스라는 더 큰 무대로의 도전을 준비 중이라는 계획을 듣

게 되었다. 차인표 감독은 “한국 코미디팀 최초이자 유일하게

유럽의 가장 훌륭한 무대에 선 그들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

에게 알릴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이야기를 나눈 바로 다음

날 ‘옹알스’ 멤버들에게 연락해 그들의 도전 과정을 다큐 영

화로 촬영하고 싶다고 전하면서 영화 제작이 시작되었다”고 전

했다.

영화 <옹알스>의 대장정은 2018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 촬영으

로 시작되었다. 약 13개월 간의 촬영과 편집이 이루어졌고 영화

개봉 직전까지 추가 촬영이 거듭되었다. 차인표 감독은 “영화

는 약 1년 남짓 촬영되었지만 이미 ‘옹알스’가 가지고 있는

지난 11년 동안의 기록들이 있기에 영화를 만들기에 충분했다”

며 길고 길었던 제작기에 대해 전했다. 본격적인 영화 촬영이

시작되고 전혜림 감독은 <옹알스>가 일반적인 다큐 영화들과 다

른 결을 가져가길 바랬다. 전 감독은 “보통의 공연 다큐는 크

게 공연의 일정을 따라가며 영화의 에피소드를 채워가는 경우가

많다. 우리 영화는 ‘옹알스’가 꿈을 세우고, 그 꿈을 대하는

생각과 모습의 변화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된다”며 여느 작품과

차별화된 <옹알스>만의 다큐 형식에 대해 이야기를 전했다.

두 감독은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찾아 도

전하는 ‘옹알스’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도 주목했다. 차인

표 감독은 “‘옹알스’란 팀을 멀리서 보면 단단한 돌멩이 같

은데, 가까이서 보면 작은 조약돌들이 모여 떨어지지 않으려는

것처럼 서로 서로 의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나의 완

벽한 팀워크가 그들이 지금까지 이 길을 걸을 수 있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된다”며 무대 위 가장 빛나는 ‘옹알스’의 모습뿐

만 아니라 우리가 알지 못한 무대 아래에서 고군분투하는 그들

본연의 모습을 영화 속에 가감없이 담아냈다고 전했다.
 

 

 


■주인공

“함께 있어줘서 고맙다!”
옹알스의 ‘듬직한 리더’ / 조수원


‘옹알스’의 원년 멤버이자 리더. 팀을 이끄는 정신적 지주 같은 존재다. T세포 림프종이라는 혈액암 투병 중에 있지만 멤버들과 언제까지나 함께 공연하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웃음을 잃지 않는다. 미국 라스베가스 무대에 서고 싶다는 그의 오랜 바람이 ‘옹알스’를 다시 꿈꾸게 만든다.

“우린 후퇴하지 않았다. 다만 조금 늦을 뿐!”
옹알스의 실세이자 ‘긍정 요정’ / 채경선



‘옹알스’의 원년 멤버이자 지금까지 ‘옹알스’를 있게 한 팀의 실세로 ‘옹알스’의 모든 일정을 관리하는 중요 직책을 맡고 있다. 리더 조수원의 암 투병에 힘들어하는 멤버들에게 항상 파이팅을 외치며, ‘옹알스’가 굳센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데 앞장선다.

“우리에겐 꿈이 있다!”
옹알스 멤버들의 엄마 같은 존재인 ‘프로 감성러’ / 조준우



조수원, 채경선과 함께 12년 전 ‘옹알스’를 시작한 멤버로 다채로운 저글링 퍼포먼스를 소화해내는 능력자다. 지친 멤버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며 언제나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불가능한 것은 없다!”
옹알스의 ‘군기반장’ / 최기섭

.

무대 위에서는 세상 제일가는 익살꾼, 무대 아래에선 세상 제일 진지하고 엄격한 군기반장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반전매력남. ‘옹알스’의 변화와 성장에 가장 큰 관심을 갖고 있고 늘 멤버들의 무대를 모니터링하며 팀에 남다른 애정을 쏟아낸다.

“겉모습이 전부가 아니다!”
옹알스의 ‘만능 재주꾼’ / 하박



‘옹알스’ 팀의 멀티플레이어로 맹활약하고 있다. 공연 전 리허설부터 백스테이지에서까지 ‘옹알스’ 공연 준비의 전반을 확인하며 ‘옹알스’에선 없어선 안될 존재다.

“즐기면 힘들지 않아요!”
옹알스의 유일한 마술사이자 ‘노력파 연습벌레’ / 이경섭



‘옹알스’ 팀에서 유일무이한 마술사 출신의 멤버. 관객들의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푸근한 외모에 깜짝 놀랄 만한 마술 실력까지 갖춰 매번 관객들을 공연에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포기하는 순간 끝이다!”
옹알스의 떠오르는 ‘천재 비트박서’ / 최진영



‘옹알스’ 팀의 막내이자 멤버들의 웃음을 책임지는 차세대 웃음 꿈나무. 최기섭과 함께 비트박스 파트를 담당하여 수준급 실력으로 팀에서 인정받고, 주목받는 실력자로 꼽힌다. 매 공연마다 최선을 다하며 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분위기 메이커다.

만든이
감독_차인표

톱배우 차인표가 감독으로 변신했다. 때론 진지하고 때론 코믹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아 온 그는 연기, 예능, 그리고 연출까지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주며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동 연출을 맡은 전혜림 감독은 “차인표 감독님에겐 특별한 힘이 있다. 내가 놓치는 시선들을 하나도 놓침 없이 잡아내고, 덕분에 다양한 시선을 가지고 영화를 볼 줄 알아야 한다는 점, 나와는 다른 시선도 존중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며 차인표 감독에 대해 존경을 표했다. 휴먼 다큐버스터 <옹알스>를 통해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하는 차인표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간적인 삶의 교훈을 담아 선보일 예정이다.

감독_전혜림
단편영화 <50>을 통해 차인표 감독과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신인 전혜림 감독은 영화 <옹알스>를 통해 ‘옹알스’의 아름답고 열정 넘치는 도전 과정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차인표 감독은 “전혜림 감독은 자신만의 확고한 생각이 있고 굉장히 프로페셔널한 연출자다. 전 감독님이 없었으면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었을지 모르겠다. 끝까지 함께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며 13개월 간의 대장정을 함께 해줬음에 감사함을 전했다. 전혜림 감독은 <옹알스>와 더불어 자신의 단편 연출작이자 차인표가 배우로 참여한 작품 <샤또 몬테> 또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올해 두 작품을 영화제에서 선보인 감독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연관타이틀

(렌탈용) 옹알스
21,000 원  

옹알스
21,500 원  


예약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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